◇보라 17억 목걸이, 김정주 디자이너 17억 목걸이 착용 뮤비 촬영
이국적인 외모와 파워풀한 댄스 실력으로 시스타 랩퍼를 담당하는 보라가 뮤직 비디오를 촬영하면서 착용한 뮈샤 김정주 디자이너의 17억 목걸이가 함께 관심을 끌고 있다.
보라의 17억 목걸이는 트위터에 "뮤비때 사진 투척~ 목걸이 덕분에 제 몸값이 무려 17억으로"라는 글과 함께 뮤직 비디오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면서 노출되기 시작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보라는 명품 주얼리 디자이너 뮈샤 김정주 디자이너 작품 목걸이를 앞가슴이 패인 호피 무늬 의상을 입고 착용,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함께 17억 목걸이를 동시에 잘 노출시키고 있다.
이 장면을 본 네티즌들은 "완전 대박" "목걸이가 17억이라니 하고만 있어도 떨리겠다" "목걸이 디자인이 독특하고 눈에 띈다" "17억 목걸이에 꿀리지 않는 미친 몸매" 등 다양한 반응을 했다.
시스타는 9일 앨범 발매를 앞두고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한편 17억 목걸이를 제작한 명품 주일리 뮈샤의 김정주 디자이너는 2009년 미스코리아 왕관에 한글을 응용한 아름다운 작품으로 세간의 관심을 집중시킨 바 있다. 김정주 디자이너는 꽃과 자연 긜고 매혹적인 여인을 테마로 단순한 보석 그 이상의 감성 디자인 작품을 제작하고 있다.
뉴미디어국 magohalm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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