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국 경상북도 청소년수련센터 원장(경북 기독교 장로 총연합회장)은 최근 미션 2011 올해의 종교인 지도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헌신적인 봉사와 나눔으로 지역사회를 섬겨 국민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세계 선교에 앞장서 국가 위상을 드높인 종교인에게 주는 상이다.
김 회장은 2009년 말 경상북도 청소년수련센터 원장을 맡아 청소년들의 건전한 육성을 위해 헌신하고 있으며, 지난 5월에는 전국 800여 개 청소년 수련시설의 대표자들로 구성된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 11대 회장으로 선출되기도 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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