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할리우드 배우 중 수입 1위!
할리우드의 연기파 배우로 거듭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최근 1년 간 가장 높은 수입을 올린 남자배우에 이름을 올렸다.
경제전문지인 '포브스' 온라인판에서 할리우드 남자배우들의 지난 1년간 수입을 조사한 결과 디카프리오는 1년 간 7700만달러, 한화 약 810억원을 벌어들였고, 지난해 1위였던 조니뎁이 5000만달러(한화 약 525억원)을 벌어들여 그 뒤를 이었다.
지난해 조사에서 5위에 그쳤던 디카프리오는 최근 출연작인 '인셉션'등이 흥행에 성공해 1년만에 4계단 오른 1위에 올랐고 올랐지만, '셔터 아일랜드'와 '인셉션'의 연이은 성공으로 1년 만에 1위에 올랐다.
이어 코미디 배우 아담 샌들러가 4000만 달러의 수입으로 3위에 이름을 올렸고 윌 스미스가 3600만 달러로 4위, 톰 행크스가 3500만 달러로 5위에 올랐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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