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첨단 인큐베이터 5대 도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순천향대 구미병원

순천향대 구미병원(병원장 오천환)은 최근 최첨단 인큐베이터(사진) 5대를 도입해 초극소 미숙아와 초극소 저출생아에게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장비는 초극소 미숙아에게 가장 중요한 정확한 온도와 습도 유지가 가능하며, 미숙아를 위한 각종 편의 기능이 자동제어되는 것은 물론 방사선 촬영이 용이하다.

이 병원의 신생아 집중치료팀은 3차 병원에서도 생존율이 낮은 25주 미만인 초극소 미숙아뿐만 아니라 출생 체중이 700g 미만인 초극소 저출생아의 적극적이고 전문적인 치료로 생존율을 높여 좋은 치료 성적을 거두고 있다.

구미'이창희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