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FC는 11일 대구FC 유소년센터에서 여름방학을 맞아 'Wee센터' 소속 청소년 18명을 대상으로 축구클리닉(사진)을 열었다. 이날 클리닉은 볼 트래핑과 드리블, 슈팅 등의 기본기 위주로 진행됐고, 미니게임 시간도 가졌다. 방수연(칠곡 장곡중 2년) 군은 "축구선수가 꿈인데 전문적인 기술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나중에 대구FC에 들어가고 싶다"고 했다.
이날 축구클리닉에 참가한 Wee센터는 칠곡, 성주, 고령 지역의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칠곡교육청 산하 기관이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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