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FC는 11일 대구FC 유소년센터에서 여름방학을 맞아 'Wee센터' 소속 청소년 18명을 대상으로 축구클리닉(사진)을 열었다. 이날 클리닉은 볼 트래핑과 드리블, 슈팅 등의 기본기 위주로 진행됐고, 미니게임 시간도 가졌다. 방수연(칠곡 장곡중 2년) 군은 "축구선수가 꿈인데 전문적인 기술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나중에 대구FC에 들어가고 싶다"고 했다.
이날 축구클리닉에 참가한 Wee센터는 칠곡, 성주, 고령 지역의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칠곡교육청 산하 기관이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