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7급 행정직 공채 경쟁률 326대 1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지난 5일 마감한 7급 공채 응시원서 접수 결과, 선발예정인원 13명에 총 3,477명이 지원 평균 267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성별로는 남자가 2,123명으로 61.1%, 여자는 1,354명이 지원 38.9%이다.

직류별 경쟁률은 10명을 선발하는 행정직에는 3,259명이 응시 평균 326대1의 경쟁률을 보였고, 2명을 선발하는 토목지은 129명이 지원 65대1, 1명을 선발하는 건축직은 89명이 지원했다.

지원자 연령대는 20∼29세가 1,974명(56.8%), 30∼39세 1,378명(39.6%), 40∼49세 118명(3.4%) 였으며 50세 이상 지원자도 7명이나 됐다.

필기시험은 10월8일 실시되며, 합격자는 11월4일에 대구시 홈페이지(http://www.daegu.go.kr)를 통해 발표된다.

[뉴미디어국]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