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성 결혼설 부인,"대성 다음달 결혼? 황당한 루머일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성 결혼설 부인,"대성 다음달 결혼? 황당한 루머일뿐!

빅뱅의 멤버 대성이 결혼설에 휩싸였다.

최근 인터넷 한 커뮤니티 판에 "빅뱅 대성 다음달 결혼"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게 대성이 올 해 9월 자신이 다니는 서울의 한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며 덧붙여 "이 교회 21일자 주보에 대성이 결혼한다는 소식이 기재됐다"는 등 구체적으로 해당루머를 확산 해 대성이 곤혹을 치르고 있다.

이런 황당한 루머에 지난 23일 대성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너무 황당한 소문을 접하고 대성이와 통화를 했는데 대성이도 어이없어 하더라. 지금 상황에서 결혼하는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느냐. 대성은 조용히 자숙 중이다"라며 결혼설을 일축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