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쌀·대추·오미자 막걸리… 경북도, 민속주·막걸리 페스티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6일부터 10일간 동촌유원지서

경북의 막걸리가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찾는 외국인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경상북도는 26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10일간 대구 금호강 동촌유원지 일원에서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막걸리와 민속주를 맛보이고 우리 문화를 즐기며 하나 되는 '대한민국 민속주 & 막걸리 페스티벌'을 연다.

이번 행사에서는 경북도내에서 전통방식으로 생산되는 명문가 민속주를 비롯해 쌀막걸리, 오미자막걸리, 대추막걸리 등 각양각색의 막걸리와 민속주를 전시한다. 또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쌀가공제품의 전시 및 국내 주류기업체의 출시제품 등 다양한 볼거리도 준비했다.

이와 함께 농축산물 홍보관에서는 도내 23개 시'군과 전국의 농특산물을 전시'홍보하면서 자연스럽게 판매로 연결되도록 운영한다.

경북도 조무제 쌀산업'FTA대책과장은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기간 중 지역을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도내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민속주와 막걸리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