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女스프린터 펠릭스, 최다 금메달 타이 기록
미국의 육상선수 앨리슨 펠릭스(26)가 역대 세계선수권 최다 금메달 타이 기록을 세웠다.
펠릭스는 4일 대회 마지막 날 열린 여자 400m 계주 결승에서 미국 대표팀의 두 번째 주자로 출전해 41초56의 올 시즌 최고 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차지해 개인 통산 8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대회 최대 금메달 획득 타이 기록을 세우는 또 다른 기록을 세우게 됐다.
이에 역대 금메달 8개를 획득한 선수인 미국의 단거리 선수인 칼 루이스와 마이클 존슨 두 사람에 이어 세 번째로 이름을 올리는 영광을 안게 됐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