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세 송해, '최고령 단독 콘서트' 세계 기네스 기록 도전!
송해가 '최고령 단독 콘서트'로 세계 기네스 기록에 도전한다.
올해 만 84세인 송해는 오는 12일과 1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자신의 이름을 건 쇼를 펼친다. 이상벽이 진행하며 , 후배 가수 박상철 김용임, 정세진, 후배 코미디언 이용식 엄용수 김학래등이 출연 해 화려한 무대를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모든 코너가 송해 중심으로 이뤄지며 또한 이번 공연 주관사인 엠케이엔터테인먼트는 5일 '정식으로 영국에 있는 세계 기네스협회에 연예인 최고령 단독 콘서트로 기네스 기록 신청을 한다.'고 전했다.
우리나라의 현역 최고령 가수는 올해 73세의 패티김이다.
하지만 송해는 음반 7장에 130곡이 넘는 곡을 발표한 가수이며, 아직도 열정이 넘치고 건강에 이상이 없으며 게다가 58세에 시작해, 26년간 '전국노래자랑' 진행자를 맡고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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