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 화령장 전투 기념식, 유공자 등 2천여명 참석

'제3회 상주 화령장 전투' 전승 기념행사가 상주시 주최로 6일 상주 화령초등학교 송계분교장에서 육군본부 관계자 및 참전 유공자 등 2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행사는 6'25 참전유공자회 상주시지회가 주관하고, 국방부와 국가보훈처가 후원했다.

이날 행사는 국악대 공연, 의장대 시범과 특공무술 시범 등 식전행사 후 전투약사 보고, 참전용사 전투회상, 참전용사 화환 증정, 군가 제창, 만세 삼창 등으로 진행됐다.

화령장 전투는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불법 기습 남침으로 국군이 연일 후퇴를 거듭하던 중 육군17연대가 화령장 일대에서 북한군을 기습공격, 격멸시킨 전투로 낙동강 방어선 구축에 결정적인 요인이 되었다.

상주'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