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옥주현 각종 루머 해명 "슈스케2는 편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옥주현 각종 루머 해명 "슈스케2는 편집…"

가수 옥주현이 슈퍼스타K2' 촬영 당시 불거졌던 심사 태도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지난 5일 방송 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옥주현은 자신을 둘러 싼 각종 오해들에 대해 솔직한 심정을 고백했다.

그녀는 '슈퍼스타K2' 심사위원 당시 생겼던 논란에 대해 "현미 선생님이 손자손녀뻘 되는 참가자들에게 불합격을 주기가 미안하셔서 자꾸 말 끝이 흐려지셔서 다음차례인 제가 조심스럽게 '말을 끊어 죄송한데요.'라는 말을 하고 심사평을 이어갔었다."고 해명했다.그녀는 "편집을 하고 보니 현미 선생님 말 끝의 빈 공간이 사라져 정말로 버릇없이 중간에 끼어든 것처럼 됐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또한 "논란이 심해지자 원본이 공개됐지만 수습이 안됐다. 방송사 대표님이 전화로 사과했다. '괜찮다'고 말했지만 너무 오랫동안 안 괜찮은 일이 돼버렸다."고 덧붙였다.

한편, 옥주현은 요가 사업 실패 인해 겪었던 어려움과 속마음등을 솔직히 고백 해 눈길을 끌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