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알바 잡지 표지모델 완벽 몸매, 두 아이 엄마 맞아?
할리우드 여배우 제시카 알바(30)가 최근 한 잡지의 표지모델에 나서며 몸매를 뽐냈다.
'맨즈 스타일(Men's Style)'이라는 잡지의 호주판 표지모델로 등장한 제시카 알바는 두 아이를 출산한 엄마라는 사실을 믿기 어려울 만큼 완벽한 바디라인을 선보였다.
이에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출산 바로 다음날부터 걷기 운동을 시작했다. 매일 자전거타기와 근력강화운동을 거르지 않았다."며 "임신 중에도 살이 찌지 않으려 칼로리 조절을 했고, 배가 많이 고프면 음식 대신 물을 마셨다."고 전하며 출산 후의 몸매 관리 비결을 밝혔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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