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용준형 "결별 아냐! 아직도 교제中" 결별설 일축!
아이돌 커플인 카라의 구하라와 비스트의 용준형이 결별설을 부인했다.
한 언론 매체는 'K-Pop 한류스타로 부상한 구하라와 용준형이 공개 연애를 시작했으나 주위의 과도한 관심이 부담이 돼 지난 7월 이미 결별했다.'고 단독 보도를했다.
하지만 이 날 다른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구하라의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결별설'에 대해 "구하라에게 직접 확인했더니, 결별은 사실이 아니다고 확인했다."고 전했다.
또한 용준형의 관계자와 전화통화를 통해 "오늘 아침까지 허각의 뮤직비디오를 찍고 돌아와 전화로 사실확인이 늦어졌다. 방금 통화가 됐는데, 본인이 직접 '헤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고 결별설에 대해 일축했다.
한편, 구하라와 용준형은 지난 6월 심야 공원 데이트 장면이 포착된 후 열애설을 인정했으며 현재 대표적인 한국 아이돌 커플로 알려져왔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