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하라-용준형 "결별 아냐! 아직도 교제中" 결별설 일축!

구하라-용준형 "결별 아냐! 아직도 교제中" 결별설 일축!

아이돌 커플인 카라의 구하라와 비스트의 용준형이 결별설을 부인했다.

한 언론 매체는 'K-Pop 한류스타로 부상한 구하라와 용준형이 공개 연애를 시작했으나 주위의 과도한 관심이 부담이 돼 지난 7월 이미 결별했다.'고 단독 보도를했다.

하지만 이 날 다른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구하라의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결별설'에 대해 "구하라에게 직접 확인했더니, 결별은 사실이 아니다고 확인했다."고 전했다.

또한 용준형의 관계자와 전화통화를 통해 "오늘 아침까지 허각의 뮤직비디오를 찍고 돌아와 전화로 사실확인이 늦어졌다. 방금 통화가 됐는데, 본인이 직접 '헤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고 결별설에 대해 일축했다.

한편, 구하라와 용준형은 지난 6월 심야 공원 데이트 장면이 포착된 후 열애설을 인정했으며 현재 대표적인 한국 아이돌 커플로 알려져왔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