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계적 중견기업 육성 '信保 스타 100' 선정

신용보증기금이 글로벌 중견기업으로 성장 가능한 중소기업을 하반기 20개사를 시작으로 2015년까지 매년 20개사씩 총 100개사를 선정 지원하는 '신보 스타 100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를 위해 신용보증기금은 올해 신보스타기업을 8일부터 23일까지 공개모집한다. 대상기업은 ▷매출액의 10% 이상 수출 중소기업 중 비상장 외감법인 ▷설립일로부터 5년 경과 ▷자기자본 30억원 및 매출액 200억원 이상 ▷2개년 연속 당기순이익을 시현한 기업으로 신보의 종합신용평가등급이 'B2'등급 이상인 기업이다.

신보 스타기업으로 선정되면 2년간 보증한도를 주는 '운전자금 크레딧라인'이 설정되고, 선정기간인 6년 동안 최저 보증료율(0.5%) 혜택과 유동화 회사보증 우선 편입, 각종 컨설팅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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