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24살 동갑내기 이승기와 친해지고 싶다." 호감표현!
배우 장근석이 동갑내기 이승기에게 호감을 보여 화제다
지난 7일 장근석은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24세 동갑내기인 이승기와 친해지고 싶다"는 고민을 털어놨다.
MC강호동이 "이승기와 왜 친해지고 싶냐?"는 질문을 던지자 장근석은 "터놓고 이야기할 친구가 없더라. 남자들이 날 싫어하는데 이승기와 함께 다니면 나도 같이 좋아해 주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고 이승기와 친해지고 싶은 이유를 밝혔다.
또 강호동이 "빠른 87이라 호칭이 애매하겠다."라고 하자 장근석은 "나는 그런 걸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이승기가 원한다면 형이라고 부를 수도 있다"고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어 장근석은 "이승기가 강호동의 오른팔 아니냐?"라 묻자 강호동은 "사실은 내가 이승기의 오른팔이다."라고 말 해 주변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 장근석은 과거 김연아와 스캔들 당시 다른 여자를 만나고 있었다고 솔직하게 고백 해 화제가 됐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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