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예가 이세용의 전시가 24일까지 갤러리 전에서 열린다.
작가는 도예의 현대화를 위해 끊임없이 다양한 실험을 하고 있는 도예 작가다.
도예 작품을 이용한 그림, 생활 도자기, 오브제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과거와 현대, 자연과 인공이 동시에 존재하는 화면을 청화를 이용해 활달한 필치로 담아내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청화 백자 다완 100개를 제작해 전시 공간 바닥에 설치했으며 달항아리도 선보인다. 작업 성향의 변천을 엿볼 수 있다. 053)791-2131.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