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4주간 기초 군사훈련 위해 11월 입소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의 추신수(29)가 오는 11월 훈련소에 입소한다.
해 4주간의 군사 훈련을 받는다.
19일 추신수의 에이전트는 "추신수가 11월16일을 전후해 훈련소에 입소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에 지난해 광저우 아시안게임 우승으로 병역특례 혜택을 받은 추신수는 4주간의 기초 군사 훈련만 받으면 병역을 마치게 된다.
한편 입소 전까지는 부상당한 옆구리의 회복을 위해 재활 운동에 전념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병역을 마친 후부터 다음 시즌을 대비한 준비를 할 것으로 보인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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