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용 시즌 27세이브 기록, 팀은 3-1 승리
일본 프로야구 야쿠르트의 임창용이 시즌 27세이브를 기록했다.
19일 요코하마와의 홈경기에서 팀이 3-1로 이기고 있던 9회 마무리를 위해 등판해 안타 하나에 삼진 2개를 잡으며 실점없이 승리를 지켜냈다.
야쿠르트는 2회 초 요코하마에게 먼저 한 점을 내줬으나 3회 말 팀의 타자 아오키가 솔로홈런을 터뜨려 동점으로 따라붙어 6회 말 상대 투수의 보크로 역전에 성공했다. 이후 7회 말 아이카와가 솔로홈런을 추가하며 점수를 얻어 3-1로 승기를 잡았다.
이 경기의 승리로 2위 주니치와 승차 5.5게임을 유지하며 리그 선두 자리를 지켰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