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에릭 트위터 탈퇴 선언 "접기로 결정했습니다. 아쉽네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에릭 트위터 탈퇴 선언 "접기로 결정했습니다. 아쉽네요."

가수 겸 배우 에릭이 돌연 트위터 탈퇴를 선언했다.

에릭은 지난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트위터 접기로 결정했습니다. 아쉽네요"라며 "그동안 팔로워 분들이랑 연락하는 것도 새로운 친구 사귄 것 마냥 즐거웠고 연예인이나 팬 관계를 벗어나 솔직히 멤버들이랑 연락한 것보다 더 많이 트윗으로 소통하며 나름대로 즐거운 시간이었네요"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트윗 탈퇴로 몇몇은 만족하겠지만 또 몇몇 아쉬워하실 분들에게 참 안타깝고 죄송하네요. 굿다이어리 탈퇴 때처럼 지금도 몇몇의 부정적 의견이나 걱정하는 마음 때문에 한 수 접고 들어가지만 친구와 문자하듯 소통하는 트위터가 많이 그리울 듯하네요."라며 "팔로워들에게 좋은 영향을 줘야 하는 자리임을 깜빡하고 그저 너무 오랜만에 사람들과 편하게 연락하고 대화하고 일상 얘기를 듣는 게 재밌고 그래서 제 역할을 깜빡하고 너무 받기만 하고 있었나 봐요"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에릭은 "굿 다이어리에서 트위터로 돌아왔듯이 언젠가 다른 뭔가를 찾아서 또 만날 날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단골손님들 그동안 즐거웠고 고마웠습니다."라고 마무리했다.

한편 에릭은 최근 한 팬과의 종교설전으로 구설수에 오르는가 하면, 배우 한예슬 사태 관련 자신의 의견을 솔직하게 남겨 논란이 되기도 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