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미술관은 24일 오후 6시 어미홀에서 세계적인 첼리스트 정명화를 초청해 '미니콘서트 담-비르투오조(Virtuoso) 시리즈 첼로'를 연다. 이 공연은 전시와 연계된 시리즈별 콘서트로,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기획됐다.
비르투오조 시리즈는 인간의 소리와 가장 흡사한 첼로로 시작한다. 첼로를 매개로 '인간의 본질', '음악의 본질', '삶의 본질'을 깨닫기 위해 끊임없이 수행하는 연주자를 통해 품격있는 예술을 선사한다.
세계적 첼리스트 정명화는 생상스의 백조, 멘델스존의 첼로 소나타 D장조, 마스네의 타이스의 명상곡, 쇼팽의 화려한 폴로네이즈 등을 연주한다. 미술관입장료 1천원. 053)790-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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