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이지선 결혼 '6살 연상의 금융맨과 10월 결혼'
2007 미스코리아 진 이지선(28)이 오는 10월 결혼한다.
이지선은 다음달 22일 낮 12시 30분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외국계 금융회사 모건스탠리의 부장으로 재직중인 이모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보도에 따르면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4년간 사랑을 지켜오다가 최근 양가 상견례를 갖고 결혼 일정을 확정했다.
그녀의 예비 신랑은 1977년생으로 이지선보다 여섯 살 연상이며, 훤칠한 키에 유머러스하고 업계에서도 촉망받는 인재라고 알려졌다.
한편 미국 파슨스 디자인스쿨 출신으로 지난 2007년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된 이지선은 이후 각종 케이블 채널에서 MC로 활약해 왔다. 현재는 케이블 TV 온스타일 '가십하우스'의 MC를 맡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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