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요 둘째아이 임신한 여자친구와 약혼
팝스타 니요가 자신의 둘째 아이를 임신한 여자친구와 약혼했다.
20일 현지의 US Weekly 등 외신에 따르면 "니요가 여자친구 모니에타 쇼와 결혼할 준비가 됐으며 두 사람은 모두 다음 달 태어날 둘째 아이를 기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의 여자친구의 이름은 모니에타로 니요와는 오랫동안 동거를 하며 지난 2010년에 둘 사이의 딸을 출산해 기르고 있다.
니요는 첫째 딸이 태어난 당시 자신의 트위터에 "첫사랑에 빠진 기분이다. 어제 밤 이 작은 여자아이가 태어났을 때, '이 사람을 위해서라면 죽어도 좋다'는 말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됐다. 내 세계와 내 삶 모두 그녀의 것"이라는 글로 소감을 밝힌 바 있어 이번 임신이 더욱 각별할 것으로 보인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경북 영천·경산 주민들, 대구도시철 1호선 영천(금호) 연장사업 기본계획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