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순을 맞은 어머니를 모시고 작품 활동을 하는 세 딸이 어머니와 함께 마련한 '엄마와 딸들'(Mother and Daughter)전이 28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 A관에서 열린다.
팔순을 맞은 어머니 정태연과 세 딸 조원춘, 조원지, 조원정이 마련한 이번 전시는 다양한 꽃그림과 여행지에서의 추억을 표현한 그림 30여 점을 선보인다. 뒤늦게 그림에 대한 열정을 불태우고 있는 어머니와 예술을 사랑하는 가족으로 그림에 대한 그리움을 가진 딸들의 가족애를 느낄 수 있다. 053)420-8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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