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영남 빅브라더스 방송서 소녀시대 멤버 태연에게 기습뽀뽀 '논란'

조영남 빅브라더스 방송서 소녀시대 멤버 태연에게 기습뽀뽀 '논란'

가수 조영남이 KBS '빅브라더스'에서 태연에게 기습뽀뽀를 하는 장면이 방송돼 네티즌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에서 조영남은 김용만, 황석영, 송승환과 함께 MC를 맡았다.

이날 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한 소녀시대는 공연 비하인드 스토리와 에피소드, 멤버들간의 관계, 소녀시대의 꿈등을 이야기 했다.

방송이 끝나기전 소녀시대 멤버들과 MC들이 작별인사를 하는 가운데 포옹으로 태연과 인사하던 조영남이 태연의 볼에 뽀뽀를 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태연이 마음이 상했을 것 같다" "선배라고 이해하기엔 좀 심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