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폭풍드리블 '화제' … 네티즌 "역시 박지성"
박지성의 폭풍 드리블이 온라인공간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1일 영국 앨런 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칼링컵 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박지성은 상대 수비수를 무력하게 만드는 폭풍 드리블을 선보였다.
90분 풀타임으로 필드를 누비며 박지성은 2어시스트로 팀의 완벽한 승리를 이끌어냈다.
박지성은 전반 43분 상대 수비수 5명을 제치며 메시의 드리블에 버금갈 폭풍드리블을 선보였다.
국내팬들은 "역시 박지성이다" "대한민국 대표선수 박지성" "박지성의 명성이 차붐을 뛰어넘었으면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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