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정태 링거 투혼 "링거 맞고 겨우 눈 뜨고 간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정태 링거 투혼 "링거 맞고 겨우 눈 뜨고 간다."

배우 김정태가 빡빡한 스케줄로 인해 링거를 맞으며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지난 23일 김정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여인의 향기'(영화)가 '간통을 기다리는 남자'로 제목이 바뀌었다. 양주로 촬영 가는 길. 어제 링거 맞고 겨우 눈 뜨고 간다."라는 글과 함께 병실에서 링거를 맞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김정태의 소속사 '더더블엠 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김정태가 바쁜 스케줄로 인해 체력이 고갈돼 지난 22일 영화 '홍대정태' 촬영 후 시간을 내어 병원에서 링거를 맞았다."며 "체력적으로 워낙 지친 상태이지만 많이 심각한 상태는 아니다."고 밝혔다.

한편 김정태는 현재 영화 촬영과 더불어 MBC 수목드라마 '지고는 못살아'에 출연 중이며 KBS 2TV 드라마 스페셜 '휴먼카지노'에도 캐스팅 되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3일 대구시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가 민주당 김부겸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조사에 따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은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 논란에 대해 깊은 사과를 표명하며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 6월 대구 아파트 입...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작업 중 구조물이 붕괴되어 7명이 부상하고 2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소방당국이 구조 작업을 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