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5인 체제 "종영까지 최선을 다 할 것!" 첫 녹화 성공적!
강호동이 하차한 이후 '1박2일' 첫 녹화를 진행했다.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 본관 앞에서 엄태웅, 이수근, 은지원, 김종민, 이승기는 '해피선데이-1박2일'의 오프닝 촬영을 마쳤다.
'1박 2일'측과 멤버들은 강호동과의 이별 여행을 희망했지만, 잠정 은퇴 선언한 강호동의 정중한 고사로 이 계획은 무산됐다.
이 날 녹화에서 1박2일 멤버 5명은 강호동의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도록 더욱 활기찬 모습을 보여' 5인체제 첫 녹화를 무사히 마쳤다.
한편, 이번 녹화분은 시청자 투어 방영이 끝난 오는 10월2일 방송될 예정이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