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 회식울렁증?? 속내 밝혀
가수 다나가 회식울렁증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다나는 2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회식 울렁증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중학생 때 데뷔를 해서 회식을 하면 매니저 오빠들만 갔는데 요즘엔 모든 회식을 참여할 수 있는 나이가 됐다.", "술을 진짜 못 마셔서 술 먹는 게 나한테는 큰 부담이고 걱정거리인데 선배들 앞에서 못 마시겠다고 하기가 불편하다."며 회식울렁증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MC를 맡은 박미선이 "술을 마신 뒤 물 마시는 척 하면서 물 컵에 뱉으면 되는데 한번은 물 컵에 뱉은 술을 물인 줄 알고 마신 적이 있다."고 말하며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