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산업정보대(총장 김선순)는 지난달 29일 교내 강당에서 '2011 병원 코디네이터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고객 만족을 위한 차별화 된 병원의료서비스 전략'을 주제로 열린 이날 대회는 셀라인네트워크비만클리닉 팀과 대구산업정보대 보건행정과 팀 등 병원, 대학에서 7개팀이 출전해 다양한 의료서비스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주제 발표를 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양대 국제병원 김대희 팀장은 '외국인 전담 코디네이터의 역할과 MOT(고객접점관리) 프로토콜의 이해'를 주제로 한 특강을 갖고, 최근 활성화되고 있는 외국인 의료관광을 대비한 병원 코디네이터의 역할을 강조했다.
대구산업정보대 김선순 총장은 "병원 코디네이터 경연대회가 의료서비스 표준화 및 보건행정을 이끌어 갈 인재를 발굴하는 장이 될 것"이라며 "메디밸리 대구의 위상에 걸맞게 우리 대학의 의료관광 코디네이터 분야 경쟁력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병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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