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개최되는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초대 사무총장에 문동후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상근 부위원장(사무총장 겸임'사진)이 추대됐다.
최광식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4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최문순 강원지사, 박용성 대한체육회(KOC) 회장 등과 연석회의를 열고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위원장에 김진선 동계올림픽 유치 특임대사(전 강원지사), 사무총장에 문동후 2011 육상선수권 부위원장을 추대했다고 밝혔다.
행정자치부 소청심사위원장 출신인 문 사무총장은 88년 서울올림픽 경기국장, 2002년 한'일 월드컵축구대회 조직위원회 사무총장, 세계태권도연맹(WTF) 사무총장,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부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평창조직위는 19일 창립총회를 열고 김 위원장과 문 사무총장을 정식으로 선출할 예정이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