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자유분방한 클럽파티 사진 공개!
빅뱅 지드래곤이 대마초 흡연으로 기소유예 판정을 받은 가운데 YG 패밀리의 클럽파티 사진이 공개돼 화재가 되고있다.
YG 패밀리 클럽파티 모습은 역시 다르네!'라는 제목으로 파티 현장을 담은 사진이 게재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속에는 빅뱅과 2NE1 멤버들과 YG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와 프로듀서 쿠시, 스타일리스트 등도 있다. 이들은 클럽 아에서 서로 장난치며 거침없이 안고 스킨쉽을 하는자유분방한 파티를 즐기고있다.
그러나 지드래곤이 대마초 흡연으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상황에서 사진이 공개된 터라, 누리꾼들은 "너무 자유분방한 것 같다.", "좀 건전하게 놀 순 없나?" 등의 반응을 보이며 파티 사진을 곱지 않은 시선으로 보고 있다.
빅뱅의 지드래곤은 지난 5월 일본의 한 클럽에서 대마초를 피운 뒤 대마초 흡연 혐의로
7월 검찰에서 실시한 모발검사 검사 결과 극소량의 양성반응을 보였지만 초범인데다 고의가 없었음이 참작돼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뉴미디어국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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