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주최 2011 자활성공 수기공모전에서 대구 북구지역자활센터 창업공동체인 '착한농부촌두부'의 박동음(46) 대표가 '행복두부를 파는 사나이'로 대상을 차지했다.
착한농부촌두부 공동체는 저소득 지역주민들의 자활을 위한 자활공동체사업으로 2007년 설립돼 현재 동대구시장, 달성공원 새벽시장 일대를 중심으로 즉석두부 판매와 순두부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박동음 대표는 "자활사업에 종사하는 이들이 겪는 시행착오와 어려움을 덜어주고 또 희망을 심어주고 싶다"고 말했다.
황수영기자 swimmin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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