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대구프린스호텔에서 열린 '사단법인 대구서예가협회' 선거에서 서예가 사공홍주 씨가 대구서예가협회 제39대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부이사장에 박재갑, 정태수, 강국련 씨가 선임됐다. 사공 신임회장은 "대구서예가상 제정과 협회전 활성화, 서예대축제 개최 등으로 대구 서예의 르네상스를 열어가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사공 씨는 계명대 서예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동양철학을 전공했다. 현재 대한민국미술대전, 대구서예대전 등 각종 공모전 초대작가로 활동 중이다. 대구서예가협회는 54년의 전통을 가진 단체로, 회원 수는 250여 명이다.
최세정기자 beaco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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