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다영 공항패션 명품각선미 인증
배우 주다영이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하러 가기 위해 비행기를 기다리며 명품 각선미를 자랑하며 꾸민듯 꾸미지 않은 수수한 공항패션을 뽐낸 모습이 포착됐다.
주다영은 진정한 하의실종 브라운 미니팬츠를 연출해 발랄하고 귀여운듯하면서 자칫 칙칙할 수도있는 카키 컬러의 케이프 컬러에 레드와 브라운이 섞인 니삭스를 매치해 통통튀는 공항패션을 완성하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우와~주다영 공항패션 사진! 홍수아가 찍은 갸륵한 셀카랑 표정이 비슷해요~완전 얼짱각도로 나왔다~!", "주다영~ 나랑 나이는 똑같은데 공항패션 보니 여신 느낌 물씬~성숙해보여","주다영 명품 각선미 인증"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근 주다영은 부산에서 상영하는 3D 영화 '감' 무대인사와 관객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지며 팬들과 만났다.
뉴미디어국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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