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오페라단(단장 박영국'구미1대학 교수)은 장애인들을 위해 '찾아가는 사랑의 음악회'를 잇따라 연다.
구미오페라단은 5일 대구시장애인복지회관에서 음악회를 연데 이어 13일 오후 2시 구미시장애인복지회관에서, 27일 오전 10시 30분에는 김천시장애인복지회관, 다음달 24일 오전 11시에는 경산시장애인복지회관에서 각각 음악회를 갖는다.
음악회는 사랑의 오페라 춘향전 갈라콘서트를 비롯해 중창'관현악 합주'마술'대중가요와 애창곡 부르기 등으로 꾸며진다. 연출 및 총감독은 박영국 구미오페라 단장이 맡았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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