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로 실명위기 고백 "실명 위기에 처할 수 있는 위험한 병… 지금은 거의 완치!"
배우 김수로가 눈병으로 실명위기에 처했던 사연을 털어놔 화제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영화 '미스터 아이돌'에 출연한 김수로, 박예진, 임원희, 박재범, 지현우 등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특히 이 날 방송에서 김수로는 "영화 '흡혈형사 나도야' 때 오랫동안 특수렌즈를 착용해 눈병에 걸렸는데 실명의 위기에 처할 수 있는 위험한 병이였다."며 당시 실명할 뻔 했던 사연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어 "촬영하면서도 눈이 빡빡하고 피곤하고 눈도 시려 영화가 끝난뒤 운전을 하는데 상이 자꾸 겹쳤다"며 "안과를 갔더니 의사가 50대 트럭 운전사들이 많이 걸리는 질환이라고 했다"고 털어놔 주위를 놀라게했다. 이어 "실명 위기에 처할 수 있는 위험한 병이였다"며 "지금은 96%완치된 상황이지만 시력이 1.2에서 0.5로 떨어졌다."고 덧붙였다.
한편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금은 괜찮으시다니 다행입니다.", "항상 몸 조심하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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