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은 수출 및 기술인력의 외국어 능력 향상 지원을 위해 다음 달부터 '외국어강좌 중소기업특별반'을 연다. 이번 강좌는 지역 중소업체 인력의 외국어 능력 향상 지원을 통한 해외시장 진출과 확대 등을 위해 준비했다.
대경중기청은 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 인근의 성서헤럴드외국어학원과 위탁교육 협약을 체결, 절반의 수강료(월 4만원)로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학습교재는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강좌는 11월부터 영어'일본어'중국어 회화반 등 3개 반이 개설되며 2개월간 수업이 진행된다. 수강생들은 개인 사정에 따라 오전과 오후 시간대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수강을 희망하는 중소기업 직원은 이달 26일까지 수출지원센터 홈페이지(www.exportcenter.go.kr/daegu)에서 수강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뒤 팩스(053-626-8771) 및 E-MAIL(ANGEL33@smba.go.kr)로 신청하면 된다.
노경석기자 nk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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