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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주한외국대사관 상무관 초청 투자환경 설명회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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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주한외국대사관 상무관 초청 투자환경 설명회 열다!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서 최적의 기업 환경을 펼치고자 주한 외국대사관 상무관 및 외신기자를 초청해 투자환경설명회를 갖고 기업유치에 적극 나선다.

구미시는 지난해까지 5년동안 주한외교관들을 초청하는 등 투자유치 활동을 적극 전개한 결과 민선 4기 이후 도레이첨단소재를 비롯한 9개사에 2,219백만불의 외국기업 투자유치를 이끌어 내는 성과를 거두었다.

구미시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헝가리의의 Pallos Levente를 비롯 네덜란드, 이스라엘, 그리스, 폴란드 등 주요국가 외교관들과 미국, 일본, 중국의 주요 일간지 외신기자 등 32명이 참석하고 이틀간 일정으로 초청된 구미 투자환경 설명회 방문단은 첫째 날인 10월 21일(금)에는 STX솔라, 삼성전자 등 세계적인 그린 IT산업 현장을 둘러본 뒤 4단지 전망대에서 구미국가공단 및 경제자유구역 조성 현장을 둘러보며 투자 환경 설명을 듣고, 외교통상부 담당과장으로부터 FTA특강도 진행한다.

둘째 날인 10월 22(토)에는 지난 9월1일에 개장되어 시민들의 새로운 레저시설로 각광을 받고있는 옥성 승마장에서 승마체험을 하고, 인근 화훼단지에서 개최되는 국화꽃축제장도 둘러볼 예정이다

이어서 옥성 휴양림을 방문하여 자연과 함께 ECO 氣체험을 함으로서 시민 휴식공간을 다양하게 체험하게 될 것이다.

남유진 시장은 " 외국계 기업이 국내에 투자할 때에 산업입지,교통,용수 등 경영적 판단이 중요하지만 한국 주재 자국 대사관의 의견도 투자결정에 중요한 요인이 된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있다"고 말하고

"투자유치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상무관들을 초청하여 투자환경설명회를 개최하는 것은 구미를 대내외에 홍보하는데 있어서 매우 큰 효과가 있을 뿐만 아니라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아울러 "구미는 첨단 IT산업도시답게 세계의 바이어들이 줄을 잇고 우리나라경제의 근간이 되는 기업들이 포진해 있는 '기업하기 좋은도시'가 되기 위한 정주여건을 갖추기 위해 낙동강살리기 사업과 연계한 수변도시 건설로 명실공히 산업과 환경 그리고 인간이 함께 살아 숨쉬는 세계속의 명품도시가 되도록 시정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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