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미술협회 합천지부 이수희(65'대야문화제전위원장'사진) 지부장이 (사)경남예총연합회가 주관하는 자랑스러운 올해의 '경남예술인상'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 예술인상은 경남지역에서 문학'미술'사진'연극'국악 등 각 분야에서 왕성한 예술활동을 펼쳐온 개인은 물론 지역 문화예술 중흥에 업적을 쌓은 예술가에게 주어진다.
이수희 지부장은 합천의 율곡 본천 출생으로 합천미협과 예총 창립의 산파역할을 맡아 지역 문화예술 정착에 토양이 된 중견예술가이다. 시상식은 이달 28일 경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합천'김도형기자 kdh0226@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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