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직구장 난투극 시작은 사소한 말싸움…네티즌 " 사직구장 난투극 수준이하"

사직구장 난투극 시작은 사소한 말싸움…네티즌 " 사직구장 난투극 수준이하"

플레이오프 5차전이 열린 부산 사직구장에서 난투극이 벌어져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지난 23일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대 SK 와이번스의 플레이오프 5차전 경기서 관중들 간에 난투극이 벌어졌다.

말다툼에서 비롯된 집단 난투극은 주먹과 발길질을 벌이는 상황까지 발전했으며 경기장을 혼란에 빠뜨렸다. 일부 관중들은 난투극 현장을 피해 경기장 밖으로 나가는 불편을 겪어야 했다.

중계방송을 통해 난투극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어이없다" "관중 수준이 저 정도 밖에 안되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