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승호 대학진학 포기 "특례입학 받았지만 정중히 거절!"

유승호 대학진학 포기 "특례입학 받았지만 정중히 거절!"

배우 유승호가 대학 포기가 사실로 확인됐다.

최근 인터넷상에서는 배우 유승호가 몇몇 대학으로부터 특례 입학 제안을 받아 대학에 진학한다는 소문이 나돌았다.

하지만 지난 24일 유승호 소속사 측의 한 관계자는 "특례입학 제안을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이를 모두 거절했으며 대학진학을 포기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유승호가 대학진학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며 "국내 몇 군데 대학으로부터 특례입학 제안을 받은것은 맞지만 이를 정중히 거절했다"고 밝혔다.

한편, 유승호는 최근 SBS 드라마 '무사 백동수' 종영 후 현재 고등학교에 다니며 학업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