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대성 오는 12월 드라마로 방송 복귀
빅뱅의 멤버 대성이 드라마를 통해 방송에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대성은 오는 12월 종편 MBN의 개국 특집 드라마인 '왓츠업'의 주인공으로 캐스팅 돼 방송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대성은 지난 5월 교통사고의 피해자가 사망하는 사건에 연루돼 피해자의 유족들과 합의를 한 이후 방송활동을 전면 중단하며 자숙을 하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대성의 방송복귀 소식에 우려와 비판의 목소리도 제기되고 있어 어떤 반응을 불러올 지 관심이 주목된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