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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행정산업정보박람회] 봉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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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제일의 산림휴양도시 이미지 구축

봉화군은 2014년 개원을 목표로 춘양면 서벽리 일대에 조성 중인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을 초석으로 전국 제일의 산림휴양도시로서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 또 청량산과 낙동강 일대에 3대 문화권사업으로 추진 중인 세계유교 선비문화공원과 누정 휴 문화 누리사업을 펼친다. 특히 봉화 은어축제는 올해 문화체육관광부 유망축제로 선정됐고, 송이축제는 3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을 받기도 했다. 가을에 더욱 아름다운 청량산과 '워낭소리' 촬영지 등은 봉화가 자랑하는 주요 관광지가 되고 있다. 홍보 부스에서는 춘사모(춘양목을 사랑하는 모임) 회원들이 종자를 채취해 키운 3년생 춘양목 묘목 500여 주를 방문객에게 선착순으로 나눠준다.

■박노욱 봉화군수

봉화군은 백두대간의 수려한 산세와 천혜의 산림 자연자원이 잘 보존된 청정지역입니다. 춘양목 군락지 등 훌륭한 산림생태자원을 기반으로 춘양면 서벽리 일대에 한반도 산림생태연구의 핵심 역할을 담당할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을 2014년 개원을 목표로 조성하고 있습니다. 수목원 조성 효과의 시너지를 높이기 위해 청정자연을 활용한 치유적 개념의 국립청소년 백두대간 센터 유치, 산림자원을 산업화하기 위한 백두대간 산림 바이오테크노파크 조성 등 수목원 주변지역 종합지원지구 개발을 위한 마스터플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선진농업 부자 농촌을 만들기 위해 1억 소득농가 100가구 만들기 프로젝트 추진과 봉화군 통합 브랜드 운영 등으로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청량산에 올라 높아진 가을 하늘도 만져보고, 닭실마을 등을 방문해 봉화의 문화를 마음껏 체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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