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건강보험증 주민번호 표기 없앤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건강보험증 주민번호 표기 없앤다"

내년부터는 건강보험증의 주민등록번호 및 소속 사업장 명칭 표시가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보건복지부는 건강보험증에 주민등록번호 뒷자리나 사업장 명칭 등을 표기하지 않도록 하는 내용의 국민건강보험법 시행규칙 개정을 추진키로 하고, 28일부터 내달 17일까지 관련 내용을 입법예고한다고 27일 밝혔다.

현행 건강보험증에는 가입자 및 세대원의 주민번호, 사업장 명칭 등이 기재돼 있기 때문에, 보험증을 분실했을 경우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이 크다.

복지부는 "보험증에 담기는 불필요한 정보를 최소화해 가입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고 시행규칙 개정 사유를 설명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