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NIE 아카데미가 11월 1일부터 대구 중구 계산동 매일신문사 내 강의실에서 열린다.
NIE 강사 육성을 위한 이번 아카데미는 내년 2월까지 총 17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수업은 매주 화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3시간 동안 열린다. 강의는 대구가톨릭대학교 남성숙 겸임교수와 한국NIE협회 유영숙 공동대표가 맡는다.
교육 이수생은 자격시험을 거쳐 매일신문 NIE 강사 자격증과 함께 한국 NIE협회 지도사 자격증을 동시에 취득할 수 있다. 또한 내년 3월부터 매일신문사 교육법인이 위탁운영하고 있는 방과후학교 등에서 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도 얻을 수 있다. 강의료는 워크숍 비용과 교재비 등을 포함해 95만원이다. 문의 053)716-1215.
최병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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