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훈 이상형 걸그룹 "씨스타의 보라!"
배우 김석훈이 이상형으로 걸그룹 씨스타의 보라를 꼽아 눈길을 끌고 있다.
'힐링캠프' MC 한혜진이 이상형 얘기 중 "걸그룹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것 같다.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냐" 라고 질문하자 이에 김석훈은 "삼촌팬으로서 소녀시대를 좋아한다. 그리고 예전에 아이돌 육상대회를 본 적이 있는데 거기 나온 운동 잘 하는 씨스타의 보라 양도 좋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같이 운동하는 게 꿈이다. 솔로생활이 답답할 때가 많다. 영화를 보거나 밥을 먹거나 항상 왜 나는 지금 혼자인가란 생각을 자주한다"고 고충을 토로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추운 계절이 되면 적막하다. 그래서 라디오 신청곡까지 썼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김석훈은 걸그룹을 향해 영상편지를 보내며 "한번도 뵌 적 없지만 보고싶습니다"라고 고백해 절정의 예능감을 과시하기도 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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