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본사 김태형 기자 '제5회 온소리상' 수상

본사 김태형(사진) 기자가 경북대 신문방송학과 학생들이 선정한 '제5회 온소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태형 기자는 본지 이웃사랑(보도사진) 코너를 통해 사회 그늘진 곳에 있는 이웃들의 아픔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온소리상'은 지난 한 해 동안 사회적 약자나 소수자의 사연을 기사화해 사회적 이슈로 끌어낸 언론인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학생들이 일 년 동안 신문과 방송을 모니터링해 투표를 통해 수상자를 선출하는 방식이다. 올해는 지난 9월 29일 방송된 대구 MBC라디오 '여론현장'과 경선을 벌여 김태형 기자의 '이웃사랑' 사진이 수상의 영광을 누리게 됐다.

한윤조기자 cgdrea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