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구제역 의심 한우 음성(종합)

안동 구제역 의심 한우 음성

지난 3일 구제역 의심증상을 보여 농장주가 방역당국에 신고했던 경북 안동 한우농가의 소는 음성으로 밝혀졌다.

경북도 구제역방역대책본부는 "안동 서후면에서 접수된 구제역 의심 한우의 시료를 채취해 정밀 검사한 결과, 구제역과 무관한 음성으로 나타났다"고 4일 밝혔다.

의심 증상을 보인 한우는 지난 7월 전남 무안에서 입식됐으며 구제역 예방백신 3차 접종을 마쳤다.

대책본부의 한 관계자는 "백신 접종을 마친터라 의심가축 검사결과가 양성일 가능성은 낮았으나 만약의 경우에 대비해 신중을 기했다"고 말했다.

뉴미디어국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