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하 안혜경 질문 당황 "그래! 슈퍼스타K3 본다!"

하하 안혜경 질문 당황 "그래! 슈퍼스타K3 본다!"

하하가 전 여자친구 안혜경에 관한 질문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무한도전'의 멤버 하하, 박명수, 정형돈이 출연했다.

MC 윤종신이 하하에게 "이제 연애 해야죠?"라고 묻자 김구라는 "아직 못 잊은건 아니죠? 굵직한 거 이후로 없으니까"라고 물었다. 이어 새로운 MC 규현도 "'슈퍼스타K3' 보냐?"고 짓궂게 질문했다. 이에 하하는 더 이상 울분을 못 참겠다는 듯 "그래"라고 반말로 버럭 호통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하 민망했겠다! 그래도 재밌었음!", "연예인 커플… 이래서 불편하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안혜경은 현재 '슈퍼스타K3'에서 무대 뒤쪽의 상황을 전하는 보조 MC를 맡고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